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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뷸라와의 특허 소송서 승소

    2009. 03. 10

     8076

     

     

    국일하이텍, 뷸라와의 특허 소송서 승소

    [정책/자료] 마우스 패드 제조방법을 둘러싼 국일하이텍(대표 차덕흥)과 뷸라(대표 박금숙와의 특허 소송에서 국일하이텍이 승소했다.

    국일하이텍은 16일, 뷸라가 제기한 논슬립 마우스 패드 제조방법 특허의 적극적 권리 범위 심판 청구 소송에서 8개월간의 공방 끝에 특허심판 기각을 확정 받았다고 밝혔다.

    국일하이텍은 한국프로게이머협회의 마우스패드 공식인증 업체로 그동안 삼성전자에 제품을 납품해 왔다.

    국일하이텍이 지금껏 선보인 제품으로는 국내 청바지 원단을 소재로 한 광마우스 전용 패드 ‘청패드’와 또한 네오플렌과 고목수 천으로 만들어져 감도가 뛰어난 ‘네오패드’ 등이 대표적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www.gamechosun.co.kr] [자료제공 : 국일하이텍]

     

     http://www.mjknews.com/news/3721
    발행일: 2009/02/17 14:08  한영혁

    국일하이텍, 뷸라와의 특허권리범위 확인심판 승소

    [기사제공 미디어인뉴스]광마우스에 최적화된 성능을 가진 청바지원단 소재로 한 마우스패드를 개발해 게임 산업 및 컴퓨터 산업에 일대 변혁을 일으켰던 '국일하이텍'이 '논슬립 마우스 패드 제조방법' 특허를 출원한 피알테크의 소유인 특허권를 매입해 국내 영세업체등에 권리행사를 감행했던 '뷸라'로 부터 적극적 권리 범위 심판 청구 소송을 당해 8개월간의 공방 끝에 특허심판원의 기각 확정 판결로 국일하이텍의 승리로 일단락 매듭지었다.

    이에 국일하이텍 차덕흥 대표는 “정의는 반드시 이긴다” 라는 신념을 갖고 최상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국일하이텍은 '한국프로게이머협회'의 마우스패드 공식인증 업체로 국내프로게이머의 대부분이사용하며 삼성전자에 납품한는등 우수한 마우스패드를 생산하고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청패드’는 국내 최초로 청바지 원단으로 만들어진 광마우스 전용 패드로, 세밀한 컨트롤이 필요한 게임에 적합하며, ‘음이온 마우스 패드’는 청패드의 기능에 인체에 이로운 음이온의 효능을 더해 장시간 컴퓨터 사용 시 발생하는 컴퓨터 증후군을 방지한다.

    또한 ‘네오패드’는 신소재인 네오플렌과 고목수 천으로 만들어져 감도가 뛰어나고 부드러워 FPS 게임에 적합한 패드이다.

    /한영혁 기자 kimtoo@mediainnews.com